(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7월 13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을 소개하였다.
신문 《쁘라우다 쁘리모리야》와 데웨-로쓰통신, 로씨야련방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는 신문 《브레먀 뻬레묜 + TV》기자의 조선방문기를 평양시전경사진, 조선어린이들과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전하였다.
신문, 통신,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조선은 기적의 나라》, 《훌륭한것은 어린이들에게》, 《조선은 돌진하고있다》라는 제목의 편집물들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경제제재와 봉쇄속에서도 활기에 넘쳐 미래를 향하여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찬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조선에서 무료교육제, 무상치료제를 비롯한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고 어린이들에 대한 극진한 사랑이 돌려지고있는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