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통일부 대변인은 기자회견이라는데서 못된 입을 마구 놀리며 대결악담질에 미쳐돌아가는 박근혜를 우리가 엄하게 질책한것을 두고 《인신공격성비난》이니, 《중상》이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즉각 중단》하라고 생지랄을 부렸다.한편 《비핵화의무준수》니, 《대화제의에 호응》이니 하는 훈시질까지 하였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도대체 상대방을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며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파국상태에 몰아넣은자들이 누구인가고 반문하였다.
론평은 오늘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게 된것은 박근혜와 그 졸개들이 무엄하게도 우리 인민이 생명처럼 여기는 최고존엄을 함부로 중상모독하며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제거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런 천하의 대결광신자, 패륜아무리들이 저들의 극악무도한 죄악에 대해서는 아무 일도 없는듯이 수염을 내리쓸면서 도리여 우리에게 《비방중상》이니 뭐니 하고 행악질하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괴뢰패당이 추악한 모략나발로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도 그 더러운 입으로 《대화》를 떠들어대는것은 정말 역겹기 그지없다.
이번에 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가 왕청같이 《비핵화의무준수》를 떠들어대고 《대화에 호응》해나오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한것도 조소를 자아낼뿐이다.
괴뢰패당은 그따위 기만적이며 파렴치한 궤변이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