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정전협정체결 6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재미동포들과 미국평화운동가들이 7월 27일 미국의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앞에서 조선반도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탄저균실험을 규탄하는 시위투쟁을 벌렸다.
참가자들은 발언들을 통해 정전협정을 페기하고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은 비인도적이며 불법적인 불량국가라고 하면서 탄저균실험은 북을 적으로 규정한 적대정책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적대관계청산을 위한 평화협정체결은 미국민을 위해서도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또한 남조선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있는 미군의 탄저균실험을 당장 중지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