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7월 28일 《불법해킹, 민주파괴 정보원을 해체하고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키자》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정보원이 해외에서 해킹프로그람을 구입하여 국민을 감시해온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밝혔다.
더욱 심각한것은 해킹프로그람을 리용하여 선거에 개입한것이라고 하면서 정보원이 주요선거들을 앞두고 해킹프로그람을 구입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정보원의 해킹의혹은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지 분류기를 해킹하여 개표결과를 조작한 의혹으로 확대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간첩조작, 증거조작, 선거부정으로 이어진 정보원의 과거를 국민들은 기억하고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관권부정선거가 밝혀졌고 전국민에 대한 불법해킹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간다면 부정선거와 감시는 계속 반복될것이다.
이제는 국민이 나서야 한다.
국민이 초불을 들고 정보원을 해체시키며 박근혜《정권》을 퇴진시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