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공훈국가합창단 예술인들은 공연활동을 통하여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새로운 경지에 올라선 선군음악예술의 면모와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시안의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공연기간 전쟁로병들과 새 세대 청년학생들, 인민군군인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의 일군들, 종업원들, 농업근로자들, 문학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출판보도부문 기자, 편집원들, 체육인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공연무대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에 종지부를 찍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전승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관람자들은 《1950년대 투쟁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안아올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를 만장약해준 공연》, 《선군음악예술의 거대한 위력으로 혁명적랑만과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는 공연》이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공연은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안아오고야 말 결사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해준다고 하면서 숭고한 애국관과 헌신의 각오를 가지고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기수, 전위투사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