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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로병대회 호소문에 호응하는 각 도,시 군중대회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라선시군중대회가 7월 31일과 8월 1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호소문이 랑독되고 로동계급, 농업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호소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백승의 력사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의 력사로 이어나가도록 천만군민을 불러일으키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인민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은 전화의 페허속에서 맨손으로 수류탄을 만들고 적기의 폭격속에서도 원호미를 마련하여 전선에 보내주던 전세대들의 육탄정신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투장들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으로 청년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멸적의 총폭탄이 되여 침략자무리들을 철저히 소탕해버릴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빛내여주신 백승의 력사를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뭉쳐 꿋꿋이 이어나가며 반미대결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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