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벨라루씨와 스위스에서는 경축모임이, 도이췰란드와 오스트리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7월 2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인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무비의 용감성과 헌신적인 투쟁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진보적인민들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주석을 세계자주화위업의 위대한 수령으로 열렬히 칭송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토론에서 미국과의 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신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토론회를 통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타승한데 대하여서와 조선전쟁의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