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모임이 7월 25일 에짚트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고 미국이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할것과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모든 행위를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다음과 같은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
오늘 미국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기 위하여 남조선에서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우리는 미국의 추종세력들이 제국주의의 폭정과 전횡에 편승하여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음모에 가담하고있는것을 규탄한다.
우리는 지구상의 악마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횡을 물리치고 인류의 정의의 위업을 수호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다시한번 전투적인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