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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군들 대화상대로 될수 없다고 강조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을 행각한 《새누리당》대표 김무성역도는 상전앞에서 온갖 아양을 다 떨며 《북이 병진로선을 포기》하도록 《외교안보적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망발을 줴쳐댔다.이보다 앞서 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는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해 감히 그 무슨 《삶의 질향상과 경제발전을 저해》한다느니,《개탄》이니 하며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그러면서도 우리가 저들의 《대화》제의에 적극 호응하여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오기를 촉구한다고 희떱게 놀아댔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대화》를 떠들면서도 우리의 병진로선을 헐뜯는 악담질에 미쳐돌아가고있는것은 그들이 대화가 아니라 대결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대해 심히 외곡하면서 악담질을 일삼고있는것은 뜨물먹고 주정하는 격의 역스러운 망동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앙을 몰아오는 외세에게는 항변 한마디 못하고 머리를 조아리며 아부하면서도 우리의 정당한 자주적로선과 존엄높은 체제에 대해서는 터무니없이 시비중상하고 해치려고 덤벼드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악의 근원이다.

단언하건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의 대화상대로 될수 없다.

민족적자주권을 지키지는 못할망정 그것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동족을 악의에 차서 헐뜯는 가련한 식민지괴뢰들에게 민족의 운명에 대한 꼬물만 한 자각이나 사명감이 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남조선괴뢰들은 대화상대방을 함부로 헐뜯으며 대결에 광분한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것인가에 대해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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