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호소문에 호응하는 군중대회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 량강도, 남포시군중대회가 2일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호소문이 랑독되고 로동계급, 농업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로병들의 백옥같은 충정의 일편단심과 죽어도 버리지 않는 혁명신념, 고결한 조국수호정신을 본받아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위업도, 강성국가건설위업도 반드시 실현된다는 억척의 신념을 심장에 쪼아박고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며 생산과 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준엄한 년대들에 승리만을 아로새긴 전세대들의 투쟁전통을 이어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영웅서사시, 선군조선의 새로운 승리신화를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