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7월 2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조선과 아시아에 대한 지배권을 노리고 1950년 6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미제를 쳐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주석의 탁월한 령도밑에 1953년 7월 27일 미제를 굴복시켰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망각하고 오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새로운 침략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미제는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의 정당한 제안을 받아들이며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