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남자축구팀이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동아시아컵경기대회 첫날경기에서 일본팀을 2:1로 이겼다.
중국의 무한에서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고있는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일본,남조선팀이 참가하고있다.
조선선수들은 경기 전반전에서 실점당하였다.
경기시간 78분경 조선팀의 리혁철선수가 공격마당 오른쪽에서 차넣은 공이 상대팀 그물을 흔들어놓았다.
박현일선수가 경기시간 88분경 상대팀 문전앞에서 머리받기로 득점을 하였다.
경기는 조선팀이 일본팀을 이긴 가운데 끝났다.
조선팀은 5일 중국팀과 두번째 경기를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