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7월 28일 론평을 발표하여 남조선괴뢰여당 대표가 미국행각기간 추악한 사대매국행위를 저지른데 대해 규탄하였다.
론평은 반민족,반통일 매국노집단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 미국을 찾아가 지난 조선전쟁때 뒈진 미군들의 묘비에 큰절하고 미국인들에게도 큰절하는 추태를 부렸다고 하면서 지나가는 미국개한테도 큰절을 했다는 보도가 튀여나올지도 모른다고 비난하였다.
김무성은 미국산이라면 사람이든,묘비든 앞뒤 가리지 않고 침방울을 튕겨가며 《존경》과 《감사》를 표시하면서 큰절을 하는 놀음을 벌렸다고 폭로하였다.
김무성이 이번에 미국에서 자신의 출세와 《대통령》병에 걸려 미국과의 《동맹》을 운운하며 비굴하게 놀아댔다고 규탄하였다.
이번 행각을 통해 김무성이 민족을 팔아먹고 민족을 배신한 전형적인 사대주의자이며 매국노라는것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고 밝혔다.
김무성은 이러한 추태로 얻을것은 개만도 못한 인간이라는 욕과 함께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