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과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백두산선군청년1호발전소 언제건설장과 2호발전소 발전기실공사장,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시공 및 운영준비실태, 자재보장정형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협의회들을 열었다.
협의회들에서는 삼지연지구를 혁명전통교양, 혁명사상교양거점으로 튼튼히 꾸리는데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과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이 언급되였다.
건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시공을 질적으로 하며 건설자재들을 계획화하여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한편 총리는 삼지연읍지구의 여러 개건대상들을 돌아보고 해당한 대책을 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