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에서 제4차 전국로병대회가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7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7월 25일 평양에서 진행된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서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 하신 연설은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는 전쟁에서 자기의 생명을 바쳐싸운 영웅들에 대한 최대의 경의의 표시이다.
김정은원수께서는 7.27은 미제의 강도적인 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낸 제2의 해방의 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것은 바로 력사의 이날에 조선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이 수호되고 거만한 미제에게 비참한 참패의 운명이 선고되였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반제반미대결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올것이다.
제4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김정은원수의 축하연설은 승리자들의 력사적인 선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