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와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가, 웬남국방성 대외국과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 령활한 령군술에 의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3년간의 전쟁에서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는 력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성원들은 지난 세기 50년대 방대한 침략무력과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저들의 《승리》를 호언장담하였지만 막대한 손실을 입고 수치스러운 패배를 당한데 대하여, 아직도 세계제패야망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조선반도를 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만들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웬남국방성 대외국 정치주임은 웬남 당과 정부는 가장 어려웠던 시기 김일성주석께서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