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7월 20일 일본학자 약 150명이 도꾜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가 안전보장관련법안채택을 강행하고있는데 대한 항의성명을 발표하였다.이 학자그루빠의 립장에 찬성의사를 밝힌 학자들과 연구사는 1만명에 달하며 이들은 이미 국회앞에서 항의시위를 벌렸다.
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평화의 길로부터 전쟁의 길로 급전환한 일본집권세력의 비리성적인 처사가 몰아온 정치파장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집권세력의 안전보장관련법안채택놀음은 본질에 있어서 일본을 어지러운 과거에로 되돌려세우는것과 같은 반동적행위라고 까밝혔다.
하지만 일본당국은 이러한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재침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기 위해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문제는 일본이 또다시 침략전쟁을 일으키는 경우 그 엄청난 피해를 누가 치르어야 하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두말할것없이 일본국민들이다.
일본국민들이 거리에 떨쳐나와 정부당국에 저주를 보내고 목터지게 전쟁반대를 웨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국민들은 다시는 전쟁의 참화를 들쓰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또 나라의 종국적파멸을 원치 않는다.
평화헌법을 교살하고 나라에 파국적재난을 몰아오는 정부를 일본국민들은 절대로 용납하려 하지 않고있다.
일본정부당국은 사태가 점점 험악하게 번져지고있는데 대해 수수방관하지 말고 심사숙고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