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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불법해킹사건의 주범 현 《정권》이라고 주장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일 불법해킹사건의 진짜 주범을 밝히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정보원이 해킹프로그람을 구입한 시기가 2012년 선거들을 앞둔 때였으며 그것이 민간사찰에 리용되였다는것이 확증되였다고 밝혔다.

정보원이 직원자살을 부각시켜 불법해킹사건을 무마해보려 하였으나 오히려 의문만 커지고있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불법해킹사건의 진짜 주범은 박근혜《정권》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세력은 2012년 12월 19일에 있은 관권부정선거의 기획자로서 《정권》을 찬탈하였다.

그 이후 정기적으로 감청대상자명단을 제출하도록 요구하였고 승인도 하며 해킹프로그람을 파쑈통치에 활용하였다는것이 낱낱이 드러났다.

정보원 불법해킹사건의 최대 수혜자이며 불법을 지휘, 명령한 박근혜《정권》은 당장 퇴진해야 마땅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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