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바다나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수산성산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7월까지 다시마, 미역, 김을 비롯한 년간 바다나물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양식부문의 근로자들은 지난해 바다나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로 올해목표를 높이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리였다.
재배면적을 수백정보나 더 늘이고 자재보장을 확고히 앞세우면서 생산성이 높은 다수확품종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의 근로자들은 바다나물모생산을 크게 늘여 동서해안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 보내줌으로써 년간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황해남도안의 다른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도 불리한 바다날씨를 이겨내면서 매월 바다나물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다시마생산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배이상 장성시킨 김책수산사업소를 비롯하여 동해안의 바다가양식부문 근로자들 역시 바다나물생산을 적극 늘이였다.
지금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는 올해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기세로 다음해 바다나물생산준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