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7월 27일 글을 게재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알 안바》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였으며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
조선이 강한 나라로 세계에 비쳐지는것은 수령의 현명한 령도, 위대한 정신과 전통의 계승에 그 비결이 있다.
조선은 자유와 독립,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온 자랑찬 투쟁력사를 가진 나라이다.
수리아신문 《티슈린》은 《전승절을 맞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국의 횡포에 맞서 싸운 완강성》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오만한 미제의 코대를 꺾고 《강대성》의 신화를 깨여버리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데 대해 전하였다.
베네수엘라신문 《베아》는 만약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미국에는 과거의 참패정도가 아니라 완전종말이 닥쳐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