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결코 그 어떤 우연이 아니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그이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를 통하여 우리 공화국은 미제국주의의 멸망의 시초를 열어놓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영웅조선으로, 기적의 나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조국수호정신은 지난 60여년간의 반미대결전에서 영웅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치고 천만군민을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영웅적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조선반도에서 총포성없는 치렬한 전쟁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되여왔다.이 전대미문의 반미대결전에서 승리자는 다름아닌 우리 군대와 인민이였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영웅조선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확고히 틀어쥐고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앞당겨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다.
백두산혁명강군은 미제가 원하고 택하는 임의의 전쟁과 작전, 전투에도 다 대응할수 있으며 상용무력에 의한 전쟁이든 핵전쟁이든 그 어떤 전쟁에도 대응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론설은 백두의 혁명정신과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