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학자련맹의 한 고위인물이 미국이 첫 유도핵폭탄을 개발하고있으며 이미 이와 관련한 시험을 진행하였다는것을 공개하였다.그에 의하면 시험은 지난 7월 1일 네바다주의 핵시험장에서 유도장치를 설치한 《B61-12》핵폭탄을 비행기에서 투하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는데 그 정확도를 높이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한다.미국은 올해에 이러한 시험을 2차례 더 진행하려 하고있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핵무기없는 세계》간판을 내걸고 그 막뒤에서 저들의 핵무기고를 끊임없이 현대화하면서 앞뒤가 다르게 행동하여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방대한 핵무력을 세계 여러 지역에 배비해놓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핵무기현대화를 노린 핵시험을 계속 강행하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절대적인 핵우세로 잠재적인 적수로 여기는 나라들을 제압하고 군사적패권을 쥐자는것이다.이로부터 방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새로운 핵무기를 끊임없이 개발, 생산하며 현대화하고있다.
미국이 세계적인 핵위협과 군비경쟁을 몰아온 장본인이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미국때문에 인류의 머리우에는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워져있다.
미국은 세계를 오늘과 같이 만들어놓은데 대하여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핵범죄자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