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폭로전문웨브싸이트 위킬릭스가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가안전보장국은 도이췰란드외무상과 외무성 참사를 비롯하여 20명의 도이췰란드 고위외교관리들의 전화를 도청하였다고 한다.
위킬릭스가 공개한 문건들중에는 미국이 2005년 자국을 방문한 당시 도이췰란드외무상이 진행한 전화회담을 도청하여 작성한 보고서도 있었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저들의 음흉한 목적달성을 위해서라면 동맹국들도 무자비하게 물어메치는 나라,세계의 면전에서 그 무슨 《자유》와 《인권》에 대해 목터지게 떠들어대면서도 뒤에 돌아앉아서는 온갖 인권유린행위,천하 못된짓을 일삼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고 폭로규탄하였다.
론평은 내가 아니면 다 남이고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동맹국이든,하내비든 가차없이 짓밟아야 한다는것이 미국식가치관,양키식사고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바로 이런 강도의 론리를 가지고 세계를 대해왔기에 미국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 동맹국도 몰라보는 천하 못된짓을 식은죽먹듯 하여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저주와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진정한 동맹국이 없고 속을 터놓을 친구가 없는 외토리,국제고아가 다름아닌 미국이다. 참으로 가련한 존재라고 해야 할것이다.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은 물론 저들의 동맹국들로부터도 비난과 배척을 받는 미국의 가련한 신세,그것은 악의 화신,인권유린의 왕초가 받는 응당한 대접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