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투쟁하는 시민단체인 남조선의 4.16련대가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집권자를 심판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참사당시의 자료들과 여러 문서들에는 청와대와 현 집권자가 법적책임을 져야 할 증거들이 있다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월》호구조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박근혜를 비롯한 관련자들이 법적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활동을 각방으로 방해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사건의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