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시작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붉은기이어달리기가 계속되고있다.
3일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찾은 인민군군인들은 백두의 전구들을 달리면서 무적의 총대로 조선혁명의 승리를 굳건히 담보해갈 철의 의지를 더 깊이 새겨안고 행군속도를 높여 청진에 들어섰다.
함경북도 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인민군부대의 혁명사적교양실 등을 참관하였다.
5일 전투임무를 수행하다가 장렬하게 희생된 조선인민군 해군용사들의 묘를 찾았다.
그들은 용사들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이어 위대성교양모임이 있었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붉은기이어달리기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