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니줴고로드스까야 쁘라우다》 7월 23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조국해방전쟁》이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해방후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이 전조선을 지배할 야망밑에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으나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은데 대하여 서술하고 조선의 전승의 력사는 계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 《웨쩨란》 제28호도 같은 내용의 글을 실었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7월 27일부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7월 27일, 승리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같은 날 이 나라 신문 《알 사우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가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알 안바》와 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도 7월 27일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