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경축모임이, 몽골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7월 28일과 3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로씨야자유민주당 국제부 부부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15성상에 걸치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을 묶어세우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에서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민주조선친선다리협회 위원장은 조선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나라의 부강번영의 전환점인 조선해방의 대업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영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노토론기계유한회사 사장 등은 조선영화들인 《주체사상탑》, 《개선문》을 감상하고 조선해방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계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