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안전보장관련법안이 중의원 본회의에서 강압통과된데 반발하여 도꾜를 비롯한 일본의 곳곳에서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전쟁을 방지하라!》 등의 글을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 매일같이 집회와 시위를 벌리고있다.
최근 일본학자 150여명이 안전보장관련법안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현 당국자가 그러한 법안을 강행통과시킨것은 국민의 여론을 무시하는 행위라는것을 밝힌 항의성명을 발표하였다.
당국의 전쟁법채택놀음은 일본정계와 국제사회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전쟁을 반대한다면 구태여 새로운 법을 만들어낼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은 과거에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을 감행한 전적을 가지고있다.일제가 지난 시기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면서 저지른 죄악은 말로나 글로써는 다 옮겨놓을수 없다.
일본정부는 과거범죄에 대해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다.
현 일본정부는 지어 전쟁범죄에 대해 미화분식하고있다.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은 일본군국주의자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다.
일본의 안전보장관련법안채택놀음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추종하는 방법으로 해외침략을 실현하려는 범죄적야망의 발로이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의 전쟁법채택놀음은 당국자들에 대한 인민들의 버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