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전국농민회총련맹소속 농민들이 7월 31일 《새누리당》사앞에서 집권여당의 기만행위를 비난하는 항의운동을 벌렸다.
그들은 지난해 《새누리당》이 《우리 쌀을 지킬것》이라고 국민앞에 약속한다고 하면서 이를 요란하게 광고한 선전물들을 남조선 전지역에 차려놓은데 대해 밝혔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 이를 어기고 농식품부가 미국으로부터 쌀을 수입하기로 한데 대해 아무 소리도 못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미국의 수출업자를 살리려고 남조선농민들을 죽이는 《정부》의 쌀시장개방에 동조하며 국민을 속이는 《새누리당》은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새누리당》의 기만행위에 항의하는 상징의식을 벌리며 정치적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반역정당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