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태평양공군사령부의 주관하에 미국 알라스카에서 벌어지는 《레드 플래그》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기 위해 괴뢰공군의 《F-16D》전투기 6대가 이날 현지로 날아갔다.
미공군의 공중급유를 받으며 알라스카의 군사연습지에 도착한 괴뢰공군 전투기들은 현지적응을 위한 사전훈련으로서 공중전투훈련, 지상공격훈련 등을 하게 된다고 한다.
10일부터 21일까지 감행되는 이번 공중합동군사연습에서 호전광들은 항공차단훈련, 공중엄호훈련을 비롯한 공격훈련들을 벌려놓고 정밀유도무기와 재래식폭탄까지 사용하며 전쟁화약내를 풍기려 하고있다.
특히 괴뢰공군의 《F-16D》전투기들이 처음으로 합동정밀직격탄을 실지 투하하는 훈련도 감행하려 하고있다.
분별을 잃고 헤덤비는 이 불장난소동은 괴뢰당국이 곧잘 늘어놓군하는 《대화》타령에 숨겨진 본심이 무엇인가를 더욱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