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3대혁명전시관 새 기술혁신관에서는 전국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여기에서는 과학기술발표회뿐아니라 지적제품류통사업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발명총국 과장 김혁에 의하면 전람회장에서 매개 참가단위들이 자기들의 새 기술, 새 제품에 대한 주문을 받고있다.
출품대상들에 대한 안내문이 먼저 배포되여 사전소개가 진행되고있다.
개막후 7일동안에만도 전자정보부문 특히 여러가지 측정 및 분석수단들과 조선에서 개발된 의약품 등 수많은 지적제품이 교류되였다.
국가과학원 유색금속연구소의 《밀페형 텔레비죤안테나》, 륙해운성 해운과학연구소의 《선박디젤기관페설유의 효과적리용공정》, 삼흥정보기술교류소의 도서열람기 《나의 길동무 2.0》은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청류정보기술교류소에서 출품한 천연흑진주구슬로 된 각종 인체부위의 치료띠는 사람들의 건강에 매우 유익한것으로 하여 수요가 대단히 높다.
지적제품들에 대한 수요는 날이 갈수록 계속 늘어나고있다.
전람회기간이 얼마 되지 않지만 새 기술의 개발자와 수요자와의 련계를 빨리 지어주는 교류마당의 덕을 단단히 본다는것이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반향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