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더욱 빛내이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내각부총리 김용진,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무력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일군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리영식과 김일성군사종합대학 부총장 주성칠 등이 주체적인 혁명사상과 로선, 탁월한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을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시원을 열어놓은 항일혁명전쟁의 승리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빛나는 승리라는데 대하여 깊이있게 론증하였다.
인민이 국가이고 후방이며 정규군이라는 독창적인 무장투쟁지론에 따라 항일대전을 인민전쟁으로 선포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주체인 인민, 군인대중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을 혁명군대의 본질적우월성으로 규정하시고 적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우세로 타승할데 대한 사람중심의 주체적군사사상을 창시하시였다고 밝혔다.
항일혁명전쟁의 모든 작전과 전투들은 군인대중의 사상을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군사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확증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사상전의 방식으로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창조하시여 부강조국건설의 제일가는 정신적재보를 마련해주신 불세출의 정치가이시라는데 대해 론증하였다.
토론자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국해방과 부강조국건설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