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조선의 선군정치경험》이라는 주제의 우간다전국토론회가 7월 31일 캄팔라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우간다대통령상급고문인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집행위원회 성원 끼룬다 끼베진자,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미얌발라 로렌스, 마케레레종합대학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마씨코 안드루와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우간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끼룬다 끼베진자, 다니엘 루가라마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는 무장으로 맞서야 한다는 철의 진리를 새기시고 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의 원리를 밝히시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그 어려운 조건에서도 혁명무력을 강화하시여 미국의 침공으로부터 청소한 공화국의 자주권을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에 그대로 구현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대미문의 선군정치로 조선을 정치군사강국, 핵강국으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