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7일기사 목록
로씨야정당,브라질단체들 홈페지에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 글 게재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정당과 브라질단체들이 7월 26일과 2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은 《7월 27일 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을 경축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국이 입은 막대한 손실을 수자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안기였다.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의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끈질기게 책동하고있다.

전쟁도 평화도 아닌 긴장한 정세속에서 조선은 부득불 자체의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의 핵무기는 외부로부터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한 수단으로 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1953년 7월 27일은 조선인민의 투쟁력사에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인 전승의 날로 새겨져있는 반면에 미국에 있어서는 력사상 가장 쓰디쓴 참패를 맛본 비극적인 날로 기록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여러 글들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녀성들이 영웅적희생성과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하여 전쟁승리에 크게 기여한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