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7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생화학전만행》이라는 제목으로 조국해방전쟁시기 세균무기뿐아니라 화학무기까지 사용하여 무고한 조선인민을 무참히 살륙한 미국의 범죄를 폭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최근 남조선에서 큰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미국의 탄저균반입사건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이 감행한 생화학전만행에 대해 다시금 되새겨보게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전쟁시기 미국은 세균무기뿐아니라 독가스, 유독성화학무기 등 독성물질들을 공공연히 사용하여 무고한 조선인민을 대량학살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국제민주녀성련맹조사단, 국제민주법률가협회조사단, 세계의 진보적인 과학자들로 무어진 국제과학조사단이 조선에서 피해현장들을 직접 돌아보고 미국의 생화학전만행을 온 세상에 낱낱이 폭로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생화학전만행을 저질러 조선민족을 멸살시키고 전조선을 강점하려던 미국은 오늘 탄저균반입사건으로 쏟아지는 비난의 화살을 조선에로 돌려보려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살인마들의 죄악에 찬 력사를 절대로 잊지 않고 피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