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지도자, 레바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총비서, 수리아공산당(통일) 총비서,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수리아 알 아흐드 알 와타니당 총비서,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 캄보쟈의 크메르민주당 위원장, 팔레스티나해방민주주의전선 총비서,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집행위원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 로씨야민족구국전선 위원장, 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체히-모라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와 국제비서,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총비서, 세네갈사회당 총비서, 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위원장,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몽골인민혁명당 비서, 아랍사회부흥당 부총비서,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조정서기,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하여 로씨야, 중국, 네팔, 레바논, 말레이시아, 먄마, 몽골, 방글라데슈, 수리아, 싱가포르, 캄보쟈, 쿠웨이트, 파키스탄, 이란, 인도네시아, 일본,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슬로베니아, 슬로벤스꼬, 체스꼬, 프랑스, 핀란드, 뽈스까,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슬란드, 이딸리아, 기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리비아, 베닌, 세네갈, 민주꽁고, 튜니지, 앙골라, 우간다, 에짚트, 에티오피아,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칠레, 카나다, 꼴롬비아, 뻬루, 에꽈도르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전문과 편지를 보내여왔다.
전문과 편지들에서 그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세계의 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히 빛날 만년재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에서 전문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