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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집권자에 대한 반감 고조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집권자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2일 남조선신문 《서울경제》가 여론조사결과를 밝힌데 의하면 남조선강원도와 제주도에서 괴뢰집권자에 대한 반감이 지난해보다 훨씬 높아졌다.

특히 괴뢰집권자를 뒤받침해주던 보수세력내에서 이러한 현상이 눈에 뜨이게 나타나고있다.

보수를 떠들어대는 대표적인 세대로 알려진 60대이상의 로인들이 박근혜에게 등을 돌려댔다.

보수세력의 터밭이라고 하던 부산, 경상남도에서도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신문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며 《이번 설문조사에서 뚜렷하게 나타난 현상은 바로 공고했던 박근혜〈정부〉의 세대별, 지역별지지기반이 무너지고있다는 점이다.》고 밝혔다.

얼마전에는 정보원의 불법해킹사건내막이 폭로됨으로써 괴뢰패당이 음모적방법으로 권력의 자리를 찬탈하고 집권후 사회전반에 대한 감시를 보다 강화해온 사실이 확증되여 온 남녘땅이 분노로 들끓고있다.

괴뢰집권세력은 남녘의 민심을 똑바로 보고 자기의 모든 죄행을 깊이 반성해보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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