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들에서는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 등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리수용외무상은 또한 파키스탄 수상 국가안전 및 외교사업고문, 인디아외무성 국무상을 각각 만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