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체스꼬, 도이췰란드, 말레이시아에서는 좌담회가 7월 28일과 8월 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해방 70돐경축 로므니아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망국노의 설음에 모대기던 조선인민에게 민족재생의 기쁨과 행복한 삶을 안겨주신분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경축 체스꼬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는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에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해방 70돐,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나라를 해방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처음으로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가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 혼빌개발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조선인민을 번영과 행복의 길로 이끌어오신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이 나라의 스펙트름 액시스유한회사 사장은 조선을 해방하시고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