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8일기사 목록
민주꽁고단체 조선해방 70돐 뷸레찐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에서 2일 뷸레찐 《제2차 세계대전의 교훈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세계전쟁사에서 가장 참혹하고 처절하였던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때로부터 70년이 지났지만 제국주의자들은 세계패권을 위한 야망밑에 여전히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부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여론은 한결같이 대국들의 리해관계가 밀집되여있고 군사적긴장도가 제일 높은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세계대전이 일어날것이라고 예측하고있다.

때문에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것은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는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나선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의 주되는 적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이 오래전부터 조선반도를 아시아대륙침략의 발판으로 간주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으로부터 제3차 세계대전의 불을 지피려고 책동하고있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것은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도전이다.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은 더욱 커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