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최근 미국이 인신매매문제를 가지고 공화국을 또다시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이란신문 《카이한 인터내슈널》은 《조선 미국을 인신매매대국으로 락인》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을 세계적인 인권유린의 왕초, 인신매매대국으로 락인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세계적인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인신매매대국인 미국이 주제넘게도 《인권재판관》이나 되는듯이 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는것자체가 적반하장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이라고 말하였다.
미국은 인간살륙의 피바다우에 세워진 나라로서 수백년동안 노예장사로 살쪄온 최대의 인신매매국, 최대의 인권유린국이라고 그는 까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도저히 존재할수 없는 그 무슨 《인신매매》에 대하여 떠드는것은 조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제도전복을 노린 미국의 적대의도가 더욱더 로골화될수록 선군정치와 병진로선을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천백배로 더욱 강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대변인 인신매매문제를 가지고 공화국을 또다시 걸고든 미국을 단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 또는 요지를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