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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정당의 파멸 력사의 필연이라고 강조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사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는 보수패당이 늘쌍 《견고하다.》고 장담하던 집권자의 지지기반이 통채로 무너지고있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박근혜를 지지하던 60살이상 로년층과 부산, 경상남도지역에서 지지률이 대폭 떨어졌다는것이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이 겪고있는 심각한 통치위기는 그들자신의 반역정책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인민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것은 정치의 인민성과 반인민성, 진보성과 반동성을 가르는 시금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전쟁위기를 격화시킨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 남조선을 모든 분야에 걸쳐 미국에 철저히 예속시킨 전례없이 악랄한 사대매국정책,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적발전을 가로막고 온 남녘땅을 자주, 민주, 인권의 페허로 만든 파쑈폭압의 칼부림, 경제와 인민생활을 망쳐먹은 반역정치…

이것이 현 괴뢰당국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총평이다.

력대 괴뢰집권자들의 행적을 놓고보면 친미사대와 파쑈독재, 반통일의 더러운 발자취로 얼룩져있다.

하지만 박근혜패당과 같이 민족앞에 헤아릴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희세의 반역집단은 일찌기 없었다.

지금 보수패당의 반역정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과 분노는 무서운 용암마냥 세차게 이글거리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반역《정권》에 대한 인민의 징벌은 무자비하다.

론설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 역적배들이 파멸당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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