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교외의 경치좋은 룡악산기슭에 자리잡은 만경대소년단야영소가 개건되고있다.
건설자들의 헌신적노력으로 큰 규모의 야영소회관과 3개 호동의 숙소, 식당, 뽀트장을 비롯한 모든 대상들이 일신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야영소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하게 변모시킬 계획밑에 그 수행을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해당부문 일군들은 늘 야영소개건공사장에 나와 공사추진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고있다.
숙소 1, 2, 3호동개건을 맡은 건설자들은 장마철로 하여 작업조건이 불리한속에서도 로력과 기계설비 및 기공구리용을 효과적으로 하며 공사속도를 계속 높이고있다.
야영소회관공사장에서도 일별공사계획들이 넘쳐수행되고있으며 식당개건공사와 뽀트장옹벽쌓기, 주변정리가 동시에 추진되여 성과는 확대되고있다.
자재보장을 맡은 단위들 역시 높은 책임감을 안고 자재수송과 보장을 앞세워 공사진척에 기여하고있다.
조국의 미래인 학생소년들을 위하여 바쳐가고있는 시민들과 건설자들의 애국의 구슬땀에 의해 야영소의 모습은 날을 따라 변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