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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학전문가 박근령의 사대매국적 망동 규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의 리완용이 되여 일본을 제 할애비처럼 섬기던 박정희를 어쩌면 그 딸년들이 신통히도 떼닮았는지 혀를 차지 않을수 없다.

보도학전문가인 김일성종합대학 박사 강철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지금으로부터 50년전 친일매국적인 남조선일본《협정》을 체결한 박정희괴뢰역도가 이를 반대하는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투쟁을 류혈적으로 탄압한데 대하여 상기시켰다.

그는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새로운 시대니, 전략적리익이니 뭐니 하면서 일본과의 관계회복에 대해 목이 쉬도록 떠들어댔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그런데 며칠전에는 박근혜의 동생 박근령이라는년이 일본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대매국적인 언행으로 온 겨레와 전인류를 아연실색케 하였다.

《우리가 일본군위안부들을 더 잘 챙기지 않고 자꾸 일본만 타박하는 보도가 나간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느니, 《이제는 … 남조선의 힘으로 피해자를 모셔야 한다.》느니, 《야스구니진쟈참배에 관해서 … 문제삼는것이 내정간섭》이라느니 뭐니 하고 인터뷰전과정에 내뱉은 그년의 어느 말마디에도 친일매국적자세가 배이지 않은것이 없었으니말이다.

전세계에서 지어 손우의 동맹국이라고 하는 미국에서도 반대의 목소리가 울려나오는 야스구니진쟈참배를 두고 《혈손이 어떻게 자신의 선조를 참배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니 박근령은 현대판일본군국주의의 특등앞잡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온 겨레가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일제의 죄행을 규탄하고있는때에 왜왕을 《천황페하》라고 추어올리면서까지 사대매국에 환장이 된 이런자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대를 이어 친일친미로 연명해가는 매국역적무리들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날이 가까와온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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