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7월 2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들 16상을 모시고 《강철의 령장을 모시여 조선은 승리하였다》라는 표제로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조선군대와 인민의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 그리고 미제의 비참한 패배를 보여주는 사진들 20여매와 함께 《숭고한 사랑이 낳은 무적의 힘》, 《전승을 안아온 군사적예지》, 《조선의 힘》 등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지략과 전략전술, 숭고한 사랑이 낳은 빛나는 승리였다, 포화속에서 꽃핀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무적의 용맹을 떨치며 전승을 안아올수 있게 한 불패의 힘의 원천이 무엇이였는가를 전설처럼 전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끝없이 이어지는 전승의 력사》라는 제목의 글을, 프랑스반제전선은 《승리의 기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