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에서는 토론회와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 베텔병원에서는 좌담회가 3일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을 강점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사람은 일본법에 복종하든가 아니면 죽어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를 말살하려고 획책하였으며 지어 조선사람의 말과 글, 성과 이름까지 빼앗으려고 미쳐날뛰였다고 규탄하였다.
그 시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고 독창적인 전략과 령활무쌍한 유격전으로 세계제패를 꿈꾸던 강대한 일제를 타승하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