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단마르크의 공산당 지도부성원 헨닝 야콥센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조선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경축모임, 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