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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해방 70돐 경축행사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알제리, 이란, 몽골, 로므니아에서는 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4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사진 및 도서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8월 15일은 조선해방의 날이다.

70년전의 이날 조선이 해방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처지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제사회의 찬탄의 대상이다.

몽골태권도협회 서기장은 영화를 보고 조선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일심단결이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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