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와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조선의 뜻깊은 날들을 맞으며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며 미군의 남조선강점 70년을 계기로 유럽지역 반미토론회를 진행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