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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미군의 생화학전쟁도발책동 폭로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련합뉴스》에 의하면 미군이 위험천만한 생화학무기인 탄저균을 살아있는 상태로 배송한 대상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미국방성의 탄저균배송문제정보제공웹싸이트가 밝힌데 의하면 미군으로부터 살아있는 탄저균을 배송받은 연구시설이 193개에 달한다.

유타주에 있는 미군의 다그웨이연구소로부터 87개의 연구소들이 직접 활성탄저균을 배송받았으며 이 연구소들에서 살아있는 표본인줄 모르고 탄저균을 배송받은 연구시설은 106개에 이른다.

연구시설들이 세계도처에 분포되여있는것으로 하여 탄저균을 배송받은 대상들이 더욱 증가할것이라 한다.

제반 사실은 미제야말로 인류의 생명을 우롱하며 야만적인 생화학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특급전범자이며 국제재판정에 올려세워 단호히 심판해야 할 인권유린의 왕초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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